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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비자 집단소송제도 도입을 위한 10만 서명운동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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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9월 13일(화) 오전 10시 서울역 광장에서 집단소송제 입법청원을 위한 10만명 서명운동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서명운동 발대식은 추석 귀경길 시민을 대상으로 옥시레킷벤키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참상을 알리면서 폭스바겐 연비조작, 대형 유통사와 카드사의 개인정보 불법매매, 이케아 가구 피해 등 잇따른 소비자의 집단피해를 막고 소비자 권리를 지키기 위해 미흡한 법제도를 개선하고자 개최하였다. 옥시 사태처럼 최악의 집단적 소비자 피해의 경우, 집단소송법,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통해 반사회적 기업에게 확고한 책임을 묻고, 사후 피해구제에서 개인의 대항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발대식에는 김천주 회장(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연화 회장(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덕승 상임위원장(녹색소비자연대), 강정화 회장(한국소비자연맹)을 비롯하여 본 협의회의 회원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 협의회와 10개 회원단체는 9월까지 전국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10만명의 서명을 받은 후, 취합한 서명지는 소비자 집단소송제도 입법청원을 위하여 국회로 전달할 계획이다.

녹색소비자연대

행복한 무지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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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체험중심 학습과 경험을 통해 소비생활에 대한 주체적인 결정과 함께 자기 주도적 기획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행복한 무지개 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행복한 무지개 캠프는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1차 캠프를 시작으로 8월 10일부터 12일, 8월 17일부터 19일,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총 4차에 걸쳐서 각각 서울, 광주, 인천의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50여명과 함께 경기도 연천 푸르내마을과 충북 괴산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에서 개최하였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전기요금 누진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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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뜨거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소비자의 누진제에 대한 불만이 급격히 늘어났다. 이에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전력산업 전문가들은 8월 12일(금) 오후 2시부터 ‘전기요금 누진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현행 누진제의 문제점 진단 및 해결책을 모색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누진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발제 후, 강승진 교수(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이끌었으며, 이종수 교수(서울대학교), 조영탁 교수(한밭대학교), 김성수 교수(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강수 대표(시사포커스), 본회 이혜영 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소비자시민모임

GMO 완전표시제를 위한 시민사회 입법청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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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시민모임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의센터, iCOOP생협, 한국YMCA전국연맹은 9월 5일(월) 오전 11시 20분 국회 정론관에서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유전자재조합식품) 완전표시제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 입법청원”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현재 수백만 톤의 GMO가 수입되고 있지만, GMO 관련 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의 불안과 불만을 가중하고 있다. 이에 4개 시민단체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위해 식품위생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각각 제출하였으며,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윤소하 의원(정의당)이 입법청원 소개의원으로 함께하였다.
이번에 입법청원한 식품위생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GMO 농·축산물을 식품 원재료로 사용하면 예외 없이 GMO 식품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남 전라남도지부 지도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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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교육중앙회 전라남도지부는 ‘생명의 땅 전남, 살기 좋은 전남’을 주제로 지난 9월 1일(목)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도지부 임원 및 회원, 내외 귀빈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라남도지부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희철 청장(영산강유역환경청) 외 5명에게 감사패 수여를 시작으로 김양현 청장(광주지방노동청)의 특강과 22개 시·군 G-korea 활동현황 사례발표 및 전시회, 저탄소녹색성장경연대회, 녹색생활실천 우수사례 시상식 등이 열렸다.

대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및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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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에서는 지난 8월 30일(화) 대전 서구 도마큰시장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부에게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했다.
또한 9월 6일(화) 한살림 대전생협 요리장에서 서구지역 주부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서구청과 연계하여 ‘남은 명절음식으로 만들어보는 행복요리’를 주제로 추석에 남은 음식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재활용요리 레시피 제공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부인회총본부

여름철 에너지 절약 홍보 전국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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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총본부는 지난 7월 16일(토)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 7월 25일(월) 부산역 연산 로타리, 7월 26일(화) 서울 합정동 일대, 8월 7일(일) 대전 엑스포 시민 광장, 8월 12일(금) 광주 우산동 말바우 시장 사거리 등 총 5개 지역에서 에너지 관리공단 후원으로 국가적 전력난에 대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제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캠페인은 “올 여름, 에너지를 부탁해”를 모토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OX 퀴즈, 소비자의 절전 노하우를 담은 절전 게시판, 에너지 절약 홍보 부채 배포와 판넬 전시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일반 소비자 12,500여명을 대상으로 ‘올여름 26도C를 부탁해’, ‘올여름 선풍기를 부탁해’, ‘올여름 절전을 부탁해’, ‘올 여름 에너지를 부탁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은 우리 집에서부터!’와 같은 다양한 슬로건으로 진행하였다.
소비자들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면서, 구체적인 절약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부주의하기 쉬운 에너지 낭비 습관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식음료 체인업종의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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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지난 8월 10일(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제과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주)파리크라상, 커피전문점 폴바셋을 운영하는 엠즈씨드(주)와 함께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식에는 이정섭 차관(환경부), 김재옥 상임대표(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김범호 전무이사((주)파리크라상), 석재원 대표이사(엠즈씨드(주)), 본회 김천주 회장 등이 참석했다.
본회는 회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 컨설턴트 활동가로 양성하며, 컨설턴트가 이번 협약식에 감축자율협약을 맺은 체인업체 영업점을 방문하여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진단, 분석함으로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컨설팅할 예정이다.

인천 수돗물 인식개선 및 음용 확대를 위한 아파트와의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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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수돗물의 인식개선을 통해 수돗물 음용 문화를 확산하고자 시민참여형 수돗물 교육홍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인천지회는 지난 8월 31일(수) 오전 11시 e-편한세상 아파트, 9월 1일(목) 대동아파트에서 아파트 관리소장·대표 등과 함께 협약식 및 운영위원회를 진행함으로서 주민과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협조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번 수돗물 교육홍보 사업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12개 아파트, 1,200가정을 일대일 방문하여 수돗물 수질검사 및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수돗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한국소비자교육원

상담사례로 보는 소비자 피해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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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교육원은 구리시청의 요청으로 8월 1일(월)과 23일(화)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부를 대상으로 본원 소비자상담센터의 박미라센터장이 “소비자 피해예방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교육은 단체에서 그동안 구리시청과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소비자교육 강사를 파견하여 주부, 노인 등 정보 취약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피해로부터 사전 예방하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어 왔다.
이번 교육 주제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 상담사례로 보는 피해예방교육”으로 상담 다발품목에 대한 관련 법령기준 설명과 상담사례 탐구, 소비자가 지켜야할 유의사항 등으로 구분되어 실시되었으며, 본원은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소비자피해예방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연맹

‘가습기살균제 사례로 본 화학물질, 제품 피해구제모델 정립방안’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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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화) 환경부의 화학안전주간 기간 중 한국소비자연맹, 환경독성보건학회, 한국환경보건학회의 공동 주관으로 ‘가습기살균제 사례로 본 화학물질, 제품 피해구제모델 정립방안’ 심포지엄이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집단적 소비자피해의 구제방안’을 주제로 서희석 회장(소비자법학회, 소비자공익소송센터장), ‘가습기살균제 노출과 피해의 인과관계와 피해구제’를 주제로 임종한 교수(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환경독성보건학회 회장), ‘가습기살균제 사례로 본 소비자피해의 특성과 구제방안’을 주제로 본회 강정화 회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이후 김판기 회장(한국환경보건학회, 용인대학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는 백대용 변호사(법무법인 세종), 이은희 교수(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이종현 소장(환경안전연구소), 정해관 교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가 참여하여 생활 속 다양한 화학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문제의 피해구제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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