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크이슈 & 운동

홈플러스 불매운동 새로운 소비자 주권시대를 열어가는 민간 소비자 운동
느낌표

우리 소비자을이 앞장서서 소비자권익을 쟁취합시다!

고객정보를 팔아넘긴 홈플러스 더 이상 이용하시 맙시다!

홈플러스는 2011년부터 경품행사를 진행하여 고객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수집한 후 이를 보험사 7곳에 팔아 148억을 챙기고, 정작 경품은 추첨을 조작하여 직원의 지인이 당첨되게 하거나, 당첨자에게 연락하지 않는 방법으로 지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미 확보한 회원 개인정보 1,694만 건을 보험사 2곳에 팔아 83억 5,000만원을 챙긴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홈플러스가 이렇게 팔아넘긴 개인정보는 총 2,400만건이고, 이를 통하여 231억 7,000만원에 달합니다.
소비자를 기만하여 수집한 개인정보로 수백억의 불법 이익을 챙긴 홈플러스!
우리 소비자들이 앞장서서 소비자권익을 쟁취합시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0개 소비자단체는 홈플러스의 비도덕적 기업행위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조속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다음과 같은 활동을 전개합니다.

- 홈플러스 불매운동 - 개인정보 매매 피해자를 모아 집단분쟁조정 및 민사소송 진행 - 국제소비자기구(Consumers International)와 연계하여 국제적인 소비자이슈로 부각 - 대형유통업체들의 개인정보 매매 관행을 근절시키고자 입법활동 전개

본 협의회는 홈플러스 개인정보유출 건에 대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바람직한 기업윤리의 정립을 위하여 위와 같은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관련 소식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홈페이지(www.consumer.or.kr) 확인할 수있으며, 홈플러스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jbb@consumer.or.kr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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